대전전통나래관은 대전무형문화재 기능종목의 전승과 보존 기반 마련을 위해 2014년 2월 14일 개관했습니다. 대전광역시 지정 기능분야 무형문화재는 총 10종목으로 앉은굿(설경), 불상조각장, 소목장, 송순주(술), 국화주(술), 연안이씨가 각색편(떡), 단청장, 악기장(북메우기), 초고장(짚풀공예), 악기장(가야금제작)을 보유하고 있습니다. 대전전통나래관은 대전무형문화재의 소중한 가치를 지키고, 그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전시 및 전수교육,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, 타 지역 문형문화재와의 교류활동 등을 통해 시민의 전통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