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베르나르다 알바의 집]
2018 대전청년 유니브연극제
2018년 8월 25일(토) - 26일(일) 오후 4시
소극장 커튼콜
베르나르다 알바의 두 번째 남편 장례식으로 시작된다.
그녀의 남편이 죽고 베르나르다는
네 딸들에게 외부와의 접촉은
완전히 단절된 채 3년 상을 치를 것임을 명령한다.
고요한 집안에 터질 것 같은 긴장감이 흐르고 견고한 듯 보이던
베르나르다 알바의 집이 서서히 무너진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