극단 아라리 [쩐]
2018 대전청년 유니브연극제
2018년 8월 23일(목) 오후 8시
소극장 커튼콜
일제의 감시를 피해 노름꾼으로 위장해
한평생 파락호(재산이나 권력이 있는 집안의 자손으로 태어나
가산(家産)을 탕진하는 난봉꾼)라는 비난을 받았지만
실제는 독립운동을 후원한 한 인물의 실제 이야기와
우리나라의 해방 전 역사 속 시대를 다룬 창작극
대전연극 대전공연 [커튼콜] http://www.curtain-call.co.kr